블로그 AI 글쓰기? 망하는 <1순위> 되는 이유 4가지 공개합니다.


“AI에 포스팅을 써달라고하고, 그대로 블로그에 업로드 하시나요?”

.

.

.

망하는 1순위가 되기 싫으시다면,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최근, 편하게 글쓰는 법을 알려준다는 곳들이 넘쳐나죠.

많은 대표님들도 직접 글쓰기는 힘드니, 챗GPT같은 인공지능의 글을 가져다 쓰시곤 합니다.

결과는 어떤가요?

막상 노출이 쉽지않거나, 조회수가 낮거나, 이탈율이 높은 상황이 대부분이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4가지 함정이요.

먼저 질문 하나 드려보죠.

궁금했던 내용을 네이버에 검색하신 적, 많으실 겁니다.

그리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블로그나 지식인 등을 클릭했지만, 해소가 안된 경우 있으신가요?

대부분 이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하실 겁니다.

이게 첫번째 이유입니다.

1. 사람들이 원하는 내용이 아님

검색 후 유입되는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답’을 원합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AI 포스팅은 이런 사람들에게 답을 잘 주지 못하는게 많은거죠.

인테리어 비용

예를 들어,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이 알고 싶다고 가정해보죠.

소비자는 인테리어 업자의 비용 설명이나,

인테리어 후기에서 비용관련 실제 내용을 찾고싶어 할 겁니다.

AI 글에 비용 관련 내용이 있어도 금액 편차가 클 뿐더러, 내 지역에서도 적용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업자와 후기보다 신뢰성이 떨어지기에 결국 다른 정보를 찾아 떠나게 되죠.

3,500만 ~ 6,000 만원으로 편차가 크고,

이 정보가 최근 기준인지,

어느 지역의 기준인지 등의 정보를 알기 어렵습니다.

2. 잘못된 정보가 생각보다 많음

인공지능은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즉, 잘못된 정보를 잘못을 인지 못한채 학습하기도 한다는거죠.

이런 학습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글이기에, 최신 정보나 세부내용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위 버섯들은 전부 독버섯입니다.

사진은 한 때 논란이었던 독버섯 레시피 입니다.

식용이 불가한 독버섯이지만, 잘못된 정보로 써진 AI 글을 발행한 모습인데요.

이 때문에, 인공지능의 답변을 교차검증까지 하기도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죠.

3. 사람들이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게 됨

양산형 포스팅이 많아지다보니, 사람들은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AI 포스팅은 거른다.’는 불신까지 생겼죠.

기계적인 말투와 어색한 문맥으로 가독성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영양가 없다는 인식이 강해졌기 때문인데요.

가장 중요한 ‘신뢰감’을 잃었다고 보여지는 이유입니다.

사진은 양산형 포스팅에 대한 댓글을 제가 직접 캡처한 겁니다.

보시다시피 정말 싫어함을 느낄 수 있고, 더 나아가 네이버라는 플랫폼 자체의 불신까지 커져감을 볼 수 있죠.

검색엔진의 신뢰성은 정말정말 중요한데요.

이를 져버린다면, 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게되니까요.

양산형 글과 그걸 많이 보유한 플랫폼 자체가 이탈율이 많은 이유죠.

4. 결국은 ‘누락’

네이버도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16년도 검색엔진 점유율

지금부터 딱 10년 전인 2016년 네이버의 점유율은 약 79% 였으니까요.

현재는 64% 이니, 10년사이 약 15% 정도가 줄어든 모습이죠.

이런 점유율 감소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도 칼을 뺴들었는데요.

AI로 써진 글을 파악하고, 이를 누락시키고 있습니다.

즉, 영양가 없는 콘텐츠는 이제 살아남기 힘들다는 소리죠.

실제로, 제가 발행한 전 포스팅은 상위 2위에 노출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고작 포스팅 3개 발행했는데, 벌써 상위에 노출이 됩니다.


최근 검색 엔진들은 사람이 직접 경험하고 쓴 포스팅을 우대하고 있는데요.

사람들도 AI가 쓴 가독성 떨어지는 것 보다, 투박하더라도 글쓴이의 고집과 철학이 느껴지는 글에 더 집중하고 있죠.

이왕 시작한 블로그, 망하지 않기 위해 직접 작성해보시길 바라봅니다.

위로 스크롤